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백혈병·소아암 환우 돕기 캠페인...'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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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백혈병·소아암 환우 돕기 캠페인...'호응'
  • 신재현 기자
  • 승인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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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백혈병소아암협회광주전남지회에 헌혈증 1000매와 항균 여름이불 30채, 후원증서롤 전달했다. [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제공]

[투데이광주전남] 신재현 기자 = 광주광역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현옥)의 백혈병·소아암 환우 돕기 캠페인이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광주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코로나 19로 인한 수혈부족 및 백혈병소아암 환우돕기에 동참코자 지난 5월부터 ‘사랑의 헌혈 캠페인' 행사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날 오후 2시 백혈병소아암협회광주전남지회에 헌혈증 1000매와 항균 여름이불 30채, 후원증서를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된 헌혈증과 항균 여름이불은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최현옥 회장은 “저출산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린이집 원아모집과 운영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힘든 투병상황을 건뎌내는 환우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살리는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기쁜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하나은행과 교직원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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